긴자에서 머물려고 하다가 이번엔 좀 쾌적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 머무른 곳입니다.
뭔가 유명 관광지가 인근에 있진않지만 긴자에서 도보로 15분정도 걸리고 인근이 빌딩숲이어서 밤에도 안전합니다.
엄청 큰 고층빌딩 안에 호텔이 있어서 첨에 들어갈때 매우 헷갈렸습니다. 지하에서 올라가서 진입하시는 분들은 헷갈리실 수 있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쭉 올라오세요.
도쿄에 세련된 빌딩숲 안에 있는 호텔 객실은 일본 다른 호텔대비 쾌적하고 넓습니다.
룸서비스보다는 층마다 있는 자판기를 이용해 음료수를 구입하기에 좋습니다.
바로 옆에 공원이 있는데 꼭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생각보다 고가도로를 넘어야되서 힘듧니다.
이 호텔의 장점은 밑에 생각보다 다양한 물품이 파는 편의점입니다. 노트나 일반 편의점에서 볼 수 없는 음식들과 사무용품을 팔아서 매우 흥미롭습니다. 지인들한테 줄 선물도 샀습니다.
혼자 여유롭게 관광할 때 숙박하기에 좋은 호텔입니다.
호텔 근처에 대형빌딩들이 많은데 고가를 지나다보면 약간 미래도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도쿄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은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객실 인테리어는 생각보단 클래식하고 청결합니다.
호텔앞에 택시도